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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온타리오 노스랜더 열차 운영 재개

 

온타리오주의 장거리 열차 서비스인 온타리오 노스랜더(Ontario Northlander)가 약 14년 만에 토론토와 머스코카 지역을 다시 연결할 예정이다. 주 정부는 올해 말 서비스 재개를 앞두고 구간별 요금도 공개했다.

 

온타리오 노스랜더는 토론토의 유니온 역(Union Station)부터 코크레인(Cochrane)과 연결된 티민스(Timmins)까지 총 740km 구간 이어진다. 전체 이동 시간은 11시간 이내로 예상된다.

 

티켓은 성인, 시니어(65세 이상), 학생 그리고 아동으로 연령 별로 차등 적용되며, 전체 구간 기준으로 최저 94.20달러부터 최고 188.40달러이다. 가장 짧은 구간의 경우 33.49달러부터 66.97달러까지 책정됐다.

 

구간별 요금

토론토 → 티민스 → 코크레인

  • 성인: 188.40달러
  • 시니어(65세 이상): 160.14달러
  • 학생: 160.14달러
  • 아동(2~12세): 94.20달러

 

토론토 → 티민스

  • 성인: 181.67달러
  • 시니어: 154.42달러
  • 학생: 154.42달러
  • 아동: 90.84달러

 

토론토 → 노스베이(North Bay)

  • 성인: 109.70달러
  • 시니어: 93.25달러
  • 학생: 93.25달러
  • 아동: 54.85달러

 

노스베이 → 티민스

  • 성인: 108.94달러
  • 시니어: 92.60달러
  • 학생: 92.60달러
  • 아동: 54.47달러

 

토론토 → 그레이븐허스트(Gravenhurst)

  • 성인: 66.97달러
  • 시니어: 56.92달러
  • 학생: 56.92달러
  • 아동: 33.49달러

 

온타리오 노스랜더의 요금은 기존 버스 서비스보다 약 10%가량 높은 수준이지만, 온타리오주는 더 빠른 이동 시간과 향상된 편의성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온타리오 노스랜더는 머스코카 등 이른바 ‘코티지 컨트리’로 불리는 휴양지 접근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전망되며,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Photo from Ontario Nort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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