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cut menu
Shourtcut to Contents
농심 신라면,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서 글로벌 'K-Ramyun' 매력 알린다

[토론토] 농심의 대표 브랜드 신라면이 세계 4 대 영화제 중 하나인‘토론토국제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이하 TIFF)’에서 글로벌 소비자들과 만난다.

농심은 오는 9 월 10 일부터 14 일까지 토론토 다운타운 TIFF Festival Street 에서 신라면을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라면의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K-Ramyun 문화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음식과 문화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활용한 ‘신라면 분식바’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신라면 툼바, 김치볶음면, 신제품 신라면 로제 등 다채로운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시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인 그룹 에스파(aespa)와 신라면 마스코트를 활용한 포토존, SNS 공유를 유도하는 다양한 버즈 이벤트(Buzz Event)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 참여형 프로그램인 ‘DIY 신라면 컵 만들기’도 눈길을 끈다. 방문객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신라면 컵을 직접 꾸며보는 이 이벤트는 재미와 친근감을 더할것으로 기대된다. 농심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을 토론토 지역 푸드뱅크인 ‘Daily Bread Food Bank’에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 신라면 출시 40 주년을 맞아 영화라는 매개체를 통해 신라면의 서사를 전달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신라면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 ▲〈라면이 불기 전에(Before It’s Too Late)〉(오세연 감독)와 ▲〈라면이 떨어지면(If You Run Out of Ramyun)〉(김태엽 감독)이 TIFF 의 공식 '마켓 스크리닝(Market Screening)'을 통해 상영된다. 두 작품은 앞서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특별 상영회는 VIP, 인플루언서, 일반 관객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예매 오픈 직후 전 좌석이 빠르게 매진되고 대기 명단까지 이어지는 등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농심 캐나다 법인 관계자는 "이번 TIFF 참가는 신라면을 단순한 식품을 넘어 문화와 소비자 경험을 연결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K-Ramyun 체험 기회를 통해 캐나다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새소식
TITLE
DATE
월드옥타 토론토지회, ‘2026 한인 차세대 비즈니스 & 창업 멘토쉽’ 최종 평가회 성료New
[2026-09-10 09:27:26]
농심 신라면,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서 글로벌 'K-Ramyun' 매력 알린다New
[2026-09-10 09:23:46]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서 만나는 한국] 영화부터 문화·관광까지
[2026-09-04 07:17:27]
[K-트래블 페스타] K-Travel Fest: Hello Korea
[2026-09-03 17:22:21]
[HF Care] 한국어 무료 Compassion 워크숍
[2026-09-03 17:19:08]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아마도, 모두 우리> 8월 25일부터 전시 개최
[2026-08-20 13:37:33]
[정토불교대학] 2026년 9월 신입생 모집 -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마음공부
[2026-08-18 10:25:44]
[KCWA] 9월 프로그램 안내
[2026-08-17 17:52:43]
[캐나다한국교육원] 한국어 교재 무료나눔 행사 개최
[2026-08-17 17:27:23]
[다운스뷰 장로교회 문화교실] “배움의 열정, 희망의 선율이 되다”
[2026-08-12 21:44:25]
1  2  3  4  5  Next